GTA5 스토리 공략 100% 골드 메달 #26 – 항구 정찰 – 볼만한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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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5 스토리 공략 100% 골드 메달 #26 – 항구 정찰
볼만한 정보를 공유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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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로 플로이드의 집으로 가면 플로이드가 트레버의 뒷담을 까고 있다가 트레버가 들어오자 깜놀한다. 플로이드는 여친의 곰인형 “미스터 라즈베리 잼”을 트레버가 딸감으로 쓴 것에 대해서 뭐라 하면서 자기 거시기 사이즈가 고민이라고 둘러댄다(…). 그러자 트레버가 바지를 내리면서 자기 것을 보여준다(!). 이때 좋지 않은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32] 트레버는 플로이드에게 일거리가 없냐고 물어보면서 플로이드가 일하는 직장인 항구로 같이 따라가게 된다.

트레버는 가면서 훔칠 만한 것을 찾는다며 플로이드에게 요새 메리웨더가 항구에서 화물선 한 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는 정보를 듣고 그걸 노리려고 한다. 이 화물선에는 이상한 점이 많은데, 메리웨더 놈들이 유독 이 화물선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누가 접근만 해도 붙잡아서 패고, 게다가 실린 화물은 군수품인데 정부 쪽 화물은 우선 취급해 즉시 출발하는데도 이 화물선만 계속 항구에 있다는 것.

우선 위장을 위해 컨테이너를 옮긴 다음, 크레인으로 올라가서 화물선의 사진을 찍어 론에게 보낸다. 그 뒤 메리웨더의 화물선이 있는 부두로 가면 접근을 막는데, 트레버는 영어를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인 척하고 메리웨더 용병들을 자극해서 용병들이 플로이드를 패는 사이 몰래 사무실에서 정보를 빼온다. 제한 구역에서 떠나면 론한테서 전화가 오는데, 화물선에 실린 것은 정부의 최첨단 군사기술로 놈들이 앞바다에서 실험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플로이드의 집으로 돌아가보면 웨이드가 온몸에 똥이 묻은 채로 있다(…). 트레버는 이제 메리웨더가 지키고 있는 것을 훔칠 계획을 세우는데, 여기서 화물선(A)에 실린 것을 훔칠지 앞바다(B)에서 실험하는 것을 훔칠지로 나뉘게 된다. 화물선과 앞바다는 공통으로 잠수함이 필요하고, 앞바다로 할 경우 추가로 헬기가 필요하다. 이번 미션은 두번째 털이미션으로 레스터가 주도하는 게 아니므로 일체의 크루 고용 없이 마이클과 프랭클린을 데리고 하게 된다. 앞바다(B)로 했다면 습격 전에 마이클로 비행 학교를 가야 한다.[33]

골드 메달 조건
시간: 20:00 내로 완수할 것.
이 달의 직원: 컨테이너를 파손하지 않을 것.
완벽한 감시: 지시받은 대로 사진을 3번 촬영할 것.
정직한 하루 일과: 항구를 소란스럽게 하지 말 것.

관련 도전 과제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출처 : https://namu.wiki/w/GTA%205/%EB%AF%B8%EC%85%98%EC%9D%BC%EB%9E%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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